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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우진비앤지, 반려견 컨텐츠사업추진을 위한 업무체결...반려동물 의약품 및 백신 공급키로


국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서면서 반려동물 시장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농협경제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 반려동물 시장규모는 1조 8천억 원에 달하고 2020년에는 무려 6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발맞춰 '펫팸족(pet과 family의 합성어)' 공략을 위한 관련 산업의 전문화, 고급화 전략이 주목받으면서 업계의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는 반려동물 전문 벤처기업 넥스트펫, 미용 프랜차이즈 이가자헤어비스와 반려견 컨텐츠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청담동 ‘비안코이탈리아’에서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이사와 이가자헤어비스 이우찬 대표, 넥스트펫 김영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진비앤지는 넥스트펫에서 선보이는 반려견 전용 복합시설 브랜드인 ‘비안코이탈리아’에 반려동물 사료, 의약품 및 백신 제품을 공급키로 하며, 향후 반려견 컨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구축한 것이다.

우진비앤지 관계자는 “지난 1월, 전북대학교 동물의료센터와 반려동물 의약품, 첨가제, 백신 등 반려동물을 위한 예방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면서 “반려견에 대한 관심 고조로 반려견 백신사업까지 확대하여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며, 오는 2019년까지 반려견 백신 6종을 개발, ‘비안코이탈리아’에 지원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넥스트펫 측은 “반려동물 시장이 점점 고급화되고 있으며, 규모 역시 연평균 14.5%씩 성장하고 있다”며 “가족처럼 생각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반려견 공간 및 용품, 헬스케어를 위한 백신 접종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청담동에 위치한 반려견 전용 복합시설 브랜드인 ‘비안코이탈리아’는 350여평의 넓은 규모로, 반려견을 위한 호텔, 반려견 유치원, 반려견 미용, 반려견 카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반려견 호텔은 특허 받은 반려견 음압시설이 적용된 엘리트룸으로 365일 깨끗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 KPA 코스를 수료한 반려견 전문가들로 구성된 직원들이 상시 상주해 반려견 성향 분석을 토대로 독 휘트니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40여년간 축적해온 발효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미생물과 백신을 개발해 오고 있는 바이오 전문기업이다.


http://www.betanews.net/article/844851